펜싱은 근대5종 경기의 첫 번째 종목으로, 에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수들은 1분 동안 한 번의 유효타를 먼저 기록하는 방식으로 서로 맞붙으며,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 전략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요구됩니다.
수영 종목은 100m 자유형 경기로 진행됩니다.
선수들은 정해진 거리 안에서 최고의 기록을 목표로 하며, 강한 체력과 효율적인 영법,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입니다.
장애물 극복 종목은 다양한 구조물과 장애물을 통과하며 신속하게 코스를 완주하는 경기입니다.
균형감각과 순발력, 민첩성이 요구되며, 최근 근대5종에서 새롭게 도입된 역동적인 종목입니다.
사격은 레이저 권총을 이용해 일정 거리의 표적을 맞히는 종목입니다.
집중력과 안정된 호흡 조절이 중요한 요소이며, 정확한 조준 능력이 경기 결과를 좌우합니다.
러닝은 근대5종 경기의 마지막 종목으로, 사격과 결합된 레이저 런(Laser Run) 형태로 진행됩니다.
선수들은 사격 후 정해진 거리를 반복적으로 달리며, 강한 체력과 페이스 조절 능력이 필요합니다.